오늘의 신규 음식점 2026년 10월 4일 전국 음식점 714곳 신규 등록 가게 상세 정보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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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강화도 여행 다녀온 다음날로 돌아가볼게(3주 분량이라는 뜻 .. 스압주의)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2길 41 3층한창 볼링에 빠져서현섭 환욱과 종각서 만나 볼링 내기 하기로 한 날지각대장 김환욱 오기 전까지섭이가 찾은 카페에서 대기 •• 환욱아 이따 볼링공으로 좀 쓸게?평일 네 게임에 만 원? 못 참고 결제근데 3게임 째부터 체력의 한계와 함께 매너리즘이 옴최대 세 판까지가 적당한 것 같애 ..진짜 폼 미쳤다(n)멀쩡하지 않은 폼과그럴만한 점수나 2등 ^ ^셋이 노는 건 처음이라피시방 가기 전 인증사진 하나 찍음근데 두 분 왤케 치장하시는 거냐고요롤 1:1 대결에서 굴욕적으로 섭에게 패배하고 ..흩어지는 마음을 삼쏘맥으로 붙잡음 ..여기도 섭이가 부지런히 찾아준 고깃집돌아보니 P현섭이 꽤나 열일한 하루였네요 감사합니다준비한 체력이 소진되어택시타고 귀가다음 날일출 무렵에 일어났더니 하늘이 이런 선물을 ..예뽀라출근길에 홈캠 보는데자기 자리에서 넘 곤히 자고 있는 강아엄마 돈 벌어올게 ~ ~ 애마 주차하고 출근마지막 남은 강된장을 해치우기 위해 싸온얼렁뚱땅 점심 도시락술을 자주 마시던 시즌이라안 마시는 날엔 최대한 건강하게 ..이때 배민 기록 보니까 배달이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줄었더라구저녁은 욕망의 오참두 비빔밥 (feat. 비비고 고등어)싹 비벼가지구 김에 싸먹으면 진짜 맛있음후식으로 백도 + 황도 복숭아네 알씩 들은 걸로 주문해서4일 동안 각 한 알씩 부지런히 먹어주었다여름 =수박이었는데올해부턴 복숭아로 대체될 듯함또 출근헉 내 일상 너무 재미 없는 것 같애우리 박물관 지하에 있는 극장에서어린이 공연을 봤던 날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려가며 진행하는매직드로잉 공연인데 진짜 신기하고 .. 꽤 감동적이었어 ..공연 사운드를 전부 이 두 분의 라이브 세션으로 채웠다면믿어지시겠습니까?극장 앞에서 팔던 MD .. 저지출 챌린지만 아니었으면 샀다점심 먹으러 나가면서 봤는데애기들은 하나 씩 사가더라구밥 목자접시에서 드러나는혈기왕성한 식욕도대체 언제 줄어드나요?팁: 세종대 학식은 튀김을 참 잘 한다는 점ㅇㅇ튀김 ㅇㅇ까스 나오면 그 날은 학식 가야 함서로 커피를 사겠다고 귀여운 실랑이를 하시는 두 분 .. 추석 상여 받으면 저도 쏠게요 .. 커피 사들고 잠시 벤치에 앉아 쉬는데종종걸음 까치랑 햇살 조화가 예뻐서 찍은 거평생 볼 조류를 어대로 직장 다니며 다 보는 것 같다아빠를 주제로 한 책을? 글을? 쓰려는 중인데(노트북 고장 이슈로 시작을 못하고 있지만)좋은 소재가 되어줄 것 같아 캡쳐를 해 두었다퇴근 .. 진짜 여름 습한 것만 빼면 다 좋은데 (그냥 여름 싫다는 거잖아요)혼자 틈틈이 진행중인은별이 사회성 기르기 프로젝트를 위해퇴근 후 거의 매일 산책을 나갔다조금 걷다 안기고, 또 조금 걷다 안기더라도조금씩 나아지고 있을 거라고 믿으며 ••애기 집에 넣어 두고내 산책까지 해준 뒤아주아주 늦은 저녁으로 해 먹은 야채찜알배추 대신 양배추로 해봤는데더 달달하고 식감도 좋은 것 같아 ! 이맘때 하늘아니 분명 하늘은 가을인데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이상허다 •• ?그래도 전보다는 날씨가 좀 풀렸다고회사에서 살짝 거리 있는 카페까지 걸어갈 여유가 생김(사실 난 아니었어 ••)목요일은 오전부터 정기 회의가 있어서개인 업무 처리하려면 야근은 불가피한데같이 야근하신 팀장님께서 시켜주신 저녁 하 팀장님께 받은 은혜들을 다 어떻게 갚지밤 늦게 집에 와서는 허기가 져서 양심적으로 겨란 하나 먹고비양심적으로 천연 과당 두 배 이벤트복숭아가 맛있는 걸 어떡하라고이거 봐 얘도 탐내잖아듀 ..다음날 몇 시간 지났다고 또 출근 준비 영월출장샵 ,,,웅벼리 원래 나 출근 준비할 때 전혀 관심 없는디이날따라 계속 안아달라고 보채길래 마음이 안 좋았다 연차가 3개 뿐이 남지만 않았어도당일 연차를 갈겼을 거여나 출근하면 혼자 남는 은별이 루틴카메라 한 번 봐주고 >창 밖 구경 좀 하다가 >간식 숨기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알 며칠 관찰한 결과임말복이래서팀원들 드릴 닭다리 네 박스 사들고 출근했는데자리에 놓여 있는 모닝 커피 이 사랑이 넘치는 직장 어쩔거야팀 회의 중에관장님께서 선물해주신 커피와 차언능 맛 봐야지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33 1층회의 끝나고 관장님과오랜만에 팀 점심 회식하러 성수특이하게? 병 콜라를 팔길래유럽 콜라와 일반 콜라를 주문딱히 큰 차이는 없었던 것으로에피타이저로 나온 블랙타이거 새우 (24,000)마르게리타 피자 (24,000)잠봉 피자 (30,000)트러플 빠께리 (26,000)다 맛있었는데빠께리? 저 두툼한 파스타가 꾸덕하니 넘 맛있었다새우는 꼭 시켜서 남은 소스에 피자 끝 부분을 찍어 먹어보길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24 1층 피어커피밥 먹고 슬렁슬렁 걸어 생애최초 블루리본 카페 방문 커피 맛을 잘 모르는 나지만이럴 때 아니면 언제 커피 맛집을 찾아 다니겠어성수 온 김에 유관기관 답사로헬로우뮤지엄에 다녀왔다전반적으로 단순한 느낌이어서 금방 둘러보고 나왔는데그 와중에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많은 나쁜 것들을 보게 되겠지만 그것들 또한 아름답다’인생 한 줄 요약이 아닐까?회사 복귀할 택시를 기다리던 중관장님께서 저것 좀 보라셔서 발견한 것대충 사는 게 뭔데 ㅜ ㅜ 잘 사는 건 또 뭐고 !!!!!!!!!!!퇴근하고 군자가 아니라어린이대공원 쪽으로 향한다는 것은 •• ?또로디지털단지 가는 길너무 예쁘시다 지하철 갈아타는 길꽃집에 들러 꽃 한아름 사들고나를 이어 줄줄이 퇴사를 하게 된팀장님과 현아옹의 퇴사 파티에 참석 오랜만에 넷이 뭉치니 같이 일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내가 만약 남아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혼자 남은 예원옹이 넘 걱정됐다 ..(빨리 도망챠)아랑해요 나의 첫 부사수현아옹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기분이 우울할 때 내의(?)로 입을 거야1등 콘텐츠 마케터이자스승님이자 수호천사래 •••울 옹주도 나에게 ,,,너무 각별하고 애틋한 존재셔요 오래오래 아껴 봐야지거의 편집점처럼 쓰이는 복숭아똑같아 보이지만 다 다른 날 먹은 것 맞읍니다최근에는 어른 남자가 된 워너원에게 꽂혀 •• 급 스트리밍을 하기 시작함콘서트 열어주면 티켓팅 해서 갈 의향이 있을 정도(물론 또 금방 식어버릴지도 몰라)로비가 오픈런 관람객들로 가득찼던 주말일본 여행 다녀오신 혁수 책임님께 받은 선물이랑팀장님의 에너지 쥬링크 선물 .. ✨저 볼펜은 책임님께서각자 닮은 캐릭터로 하나하나 고르셨다는데이 정도 섬세함은 갖춰야어린이 박물관에서 10년 근무하나 봐서울특별시 광진구 면목로 8 1층전날 딱히 달리진 않았지만해장하고 싶어 선택한 점심메뉴포템템 사랑혀어라라 방금 점심 먹은 것 같은데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353일 하기 싫어서오후 반차 쓰고 현섭 동영과 군자서 번개를 했다낮술 야무지게 해주고요바로 근처 피시방에서 일탈 ,,이게 사는 맛이지얘두라 나랑 게임 해줘서 고마워 ㅜ다음 날하우스아카이브로 출장우산 없는데 비 와서 .. 사연 있는 사람이 된 채로 도착틈틈이 개인 취향 디깅도 함파주 모티프원 팝업 공간에서 발견한 글귀넘 맘에 들어서 내 카톡 배사를 차지하셨다그러나 모든 파도는 바다의 파도라는 것을 명심하라바람이 불지 않는다면 바다는 침묵한 채로 거기 있을 것이다여행 에디터 때부터 가보고 싶던 숙소였는데언젠가 북스테이를 하러 갈 수 있기를좋은 책을 영월출장샵 많이 자만추 할 수 있을 것 같아9월부터 PM 맡아 시작하게 될기록 관련 행사를 위한 답사 ,, 로 방문하였으나그냥 귀여운 거 보고 눈 돌아간 사람이 됨#터틀넥프레스 브랜드 슬로건, 비하인드북 등등사람 냄새 나는 브랜딩이 마음에 들었던 출판사 부스팔로워 13K명, 팔로잉 593명, 게시물 540개 - 터틀넥프레스(@turtleneck_press)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어린이들이 제일 많았던파이롯트 팝업팔로워 63K명, 팔로잉 0명, 게시물 83개 - 오티에이치콤마 (Oth,)(@othcomma)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작은 발견을 모아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일그리고 그걸 업으로 삼은 사람을 동경해나의 물욕을 샘솟게 한 것들끌리는 문장 골라보세요내가 고른 건‘사람은 자주 읽는 문장을 닮는다’기 빨 려기빨려서 후다닥 둘러보고 영풍문고로 피신했는데들어오자마자 꽂힌 문구 ••요즘 내 마음 속에는외로움이라는 감정이 큰 덩어리로 자리잡고 있다(꼭 애인의 유무를 떠나서)그치만 혼자일 때의 충만함도 함께 느끼고 있으니고독의 양면을 잘 받아들인다면어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직까지 인생책 자리에 있는;을 쓰신 청예 작가님의 소설 발견살까 고민하다 빌려 읽기로 아 근데 요즘 책이 안 읽혀 큰일이야서점 온 목적예전에 승은이한테도 추천 받았던 책인데현섭이도 재밌게 읽었다고 하길래궁금해져서 냅다 구입소설은 딱히 취미가 없었던 터라무라카미 하루키도 드디어 입문하게 되었다그 외에 지인들에게 추천 받았던 소설책들이맨 아랫줄에 떼로 모여 있길래 신기해서 찍어둠차근차근 읽어주마 !원래라면 미리 찾아둔 카페 가서책 좀 읽다 가려 했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일찍 귀가를 ,,,엄마가 이 시간에 왜 들어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닮음또숭아로 하루 마무리슬레이트 치고 가겠습니다타닥여러모로 내가 계획중인 나의 미래에상담심리학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즘 대학원을 알아보는 중이다조건은 딱 하나: 퇴근하고 갈 수 있는 거리일 것이번달에 연구계획서 써야하는데노트북 고장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음 (사야지..)이 사진에 반해버려서사려고 캡쳐해둔 빈티지 카메라노트북에 카메라에사고싶은 거 다 사려면 억대연봉 벌어야 됨하지만 이건 못 참지인스타 광고 보고 꽂혀서몇날 며칠 고민한 사주 오행 팔찌를 구입하기로 결심나보다도 더 사주에 진심인 민아링에게우정 팔찌를 선물하였다덕분에 한층 더 의미있어진 소비 ⭐✨언니는 갑목 나는 을목둘다 오행이 다 골고루 있는 편이라 선택을 해야 했는데성장과 추진력을 가진 목으로 통일했다 우리 나무들에게 남은 하반기 좋은 기운이 가득하길 .. 다시 회사로 돌아와서 ••무지출 챌린지 한다고 도시락 싸들고 다니다가오랜만에 밖에서 선생님들과 외식하고 돌아오는 길팀장님께서 사주신 커피 아니 아아 대용량 가격이 괜찮길래 주문했는데커도 너무 크시잖아 ;;민망대용량 아아 부스터 받고열심히 야근하고 나오니까 담력 테스트가 열림소리지르면서 뛰어 나와야 함 퇴근길에는 군자역에서 미리 빌려둔 책을 겟챠학예팀 디자이너님 추천 받고 읽어보고 싶었던;를 대여했다지하철역에서 책을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세상이라니 ..땀으로 가른 5:5 가르마가자가자 집에 가자진짜 이때 날이 개 ------ 습해서불쾌지수 5만 점이었음날이 습할수록 흙냄새가 진해지니강쥐들 스트레스 풀기에는 좋은 환경 ^ ^울 애기가 좋으면 됐어 ••엘베 기다리는 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이제 엄마 운동하고 올게 ••다시 공원으로 털레털레 가다가급 캔맥주가 땡겨서 지로 맥주 구입 ,,,저 제로 카스 맛있더라걷다가 영월출장샵 뛰다가 하면서 잡생각 정리 하기이날 공원에서 뛰던 사람중에개모차 끌고 강쥐랑 산책하면서 런닝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지나칠 때마다 섬유유연제 향이 너무 좋아서실례지만 뭐 쓰시는지 묻고 싶었어 ,,,다음 날 ,,,또 책상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모닝 코히일 끝나고는 동섭균과 번개 ••이번 달에 저희 너무 자주 만난 것 같아요이 날 연맥 무서운 줄 모르고 달리다가2차 간 기억이 ,,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내 폰으로 셀카는 또 언제 찍은 거냐고알콜 중독자들과의 관계좋음좋음좋음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43-1 1층, 지하 1층다음 날 ••월급날이었던 것으로 기억평소보다 조금 비싼 중국집에서 해장을 했다세종대 졸업식 날이었는지 사람이 바글바글 ..근데 여기 삼선짬뽕 해산물도 실하고 맛있더라구 커피 사들고 대공원 평상에 앉아서쌤들과 무서운 이야기를 한창 하고 있는데갑자기 웬 청설모 한 마리가내 코 앞에 있는 나무 위에서 저러고 쳐다보는 것 아니겠음 •• 덩치는 작았는데 청설모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서나한테 뭔 짓을 할 지 몰라 무서웠다우리가 앉아 있던 자리가 자기 구역이라는 건지 ..먹을 걸 달라는 건지 ..도대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릴 위협하길래다같이 소리지르면서 대피함 ㅜ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가 내리다 말다 하던 오후에는반차를 쓰고 성수 나들이해야 할일은 산더민데 하기 싫어서당일 반차를 자주 썼던 8월 ..예은이 생일 선물 사려구 이구홈2 들렀는데딱히 .. 살 만한 게 없어서 바로 나옴다른 소품샵 가는길에 자만추한나가노마켓 팝업치이카와 잘 몰랐는데 귀여워서한국 한정판 컬러로 나온 키링을 옌 선물로 하나 샀다혼자 놀 때 필수코스가 된네컷 사진도 찍어주구다시 군자로 돌아와서회식 장소 근처 카페에서 남은 반차 즐기기 ..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75 1층회식 장소는 내 방앗간이모가 서비스로 콜라도 주시구 소금 양념 막창에 야곱까지코스로다가 쫙 먹어주었고요소맥도 콸콸콸 !혁수 책임님께서 쏘신 숙취 예방 세트 .. 술 마시는 도중에 냅다 나가서 사다주신 .. 쏘스윗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56 1층선생님들과 2차로 갔던 술집밤 늦게 웨이팅 있을 정도로 핫했는데체인점 치고 안주 맛이랑 분위기가 괜찮았다안키모 잔뜩 올라간 소금김밥 최고2차에서는 나의 연애고민 상담이 주 컨텐츠였슴같이 있으면 넘 편하고 재미난 동료분들이 있어 행버캐☾.˖٭다음날아침부터 서울로 시험 치러영월서부터 온 서윤과 동묘 데이트 곧 퇴사하는 유진이 보내주려고 찍은 구인글주6일에 350? 영업 잘하면 500? 괜찮지 않아?손목시계 마음에 꼭 드는 거 발견하고 구매 (-₩25,000)근데 한 2주 차니까 녹슬어서 버렸어 ,,글고 동묘 투어하다가 본 충격적인 장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섭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보냈더니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함 ;나 가 라 !동심 다 깨질 것 같은 마스코트들동묘 구경 중에 갑자기 폭우가 내렸지만우리의 목적은 말랑이 취향 발견하기였기 때무네꿋꿋이 완구거리까정 옴중간중간 귀여운 소품샵도 구경해주고완구거리 왕복을 몇 번 하면서 말랑이 취향 찾아 삼만리를 했음에도찾지 못한 서윤의 대체재 구입 ..무려 커플 뚱이 키링을 선물해주심 하늘에 구멍 뚫린 줄 알았다고요비를 피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점심맛있는 수다와 함께 낮술도 야무지게 먹어 주었읍니다저녁에는꿀풀 엠티에 늦참하는 경악스러운 스케쥴다행히 함께 늦참하기로 한 선주가 운전을 해주어서편하게 갈 수 있었다 고마와 ••가는 길에 만난 커다란 무지개서윤이가 귀향길(?)에 찍어 보내준 무지개예쁘다성욱오빠가 소면 사오래서 영월출장샵 마트 들렀다가업소용 바닐라 아이스크림두 삼도착 !전설기 오랜만에 봤는데역시 주인을 잊지 않은 똑똑한 강아쥐나랑 선주 늦참했다고불닭게티 한 그릇씩 끓여 내어준 성욱오빠 ,,, 감동 ••사진을 못 찍어서본인 먹으려고 튀긴 만두 사진 뿐이네너무 늦게 도착해서놀 수나 있으려나 싶었는데 괜한 고민이었삼역시 회장이 오니까 분위기가 다르다고 해 줘서기분 좋았고 오길 잘 했다고 생각했오 ~~~~~~밤이 되었습니다진짜 개ㅐㅐㅐㅐ웃겼던 마피아+ 새벽 네 시까지 여성들끼리 수다 떨다 꿀잠을 잠아침이 밝았습니다다음 날 아침아침잠이 없는 나는샤워하고 밖으로 나와서 강쥐 냥이들과 즐건 시간을 보냈습니다평상에 누워서 찍은 뷰과일 아저씨(선주)가 깎아준 복숭아랑현섭이가 타준 (모지라서 난 마시지 못한) 믹스커피아점으로는 성욱오빠표 김치볶음밥이랑선주표 김치찌개+ 옆집에서 나눠주신 부침개를명절처럼 둘러 앉아 맛있게 먹구집으로 출발하기 전까지누워서 잘생긴 남성을 시청함이상이 사랑해요착순이 황구 체고이제 헤어질 시간이라는 걸눈치 채버린 강아지의 표정 담에 또 올게 애깅 여름이었다 ..갱이가 쑉 선물해준 립밤딸기향에 바르면 바로 촉촉해져서 넘 잘 쓰고 있움월요일 쉬지도 않고 나갈 채비2주 휴가 얻은 예옹과평일 낮 데이트를 하는 날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1길 8 1층 sagefinch저번에 가려다 못 갔던세이지핀치에서 1인 1프렌치 토스트 저 자두에이드 진짜 상큼 깔꼼하니 맛있었구토스트도 다 맛있었는데그중에 토마토소스 + 양파칩이 들어간 리모네 포모도로가 넘 넘 맛있었다 바로 옆 꽃집에서 미리 주문했던꽃다발을 픽업예원에게 선물로 전하고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2길 3 1층본격 쇼핑하러 돌아다니기 전 커피 수혈반려견 동반 카페인지강쥐 손님들이 자주 와서못 참고 결국 쓰담쓰담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41 상가 1층예옹이 마음 먹고 쇼핑한대서그녀에게 데이트 코스를 위탁하구젤 처음 들린 곳엽서랑 다이어리 샀오노트 욕심은 언제 사라지려나취향 쌍둥이 하린과 또 한 조각 겹치고 말았음 ~~~~ !어쩜 이래 기분 조와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2길 11-14그대로 뜯어서 집에 가져가고 싶었던예원이가 20억짜리 가방 구경하는 틈에나는 내 사진이나 찍기 ••사랑하는 서촌 감성예원이가 5억 쯤 되는 티셔츠 구경하는 틈에 찾은내가 좋아하는 색감의 스니커즈카페 2트예원이랑 데이트 할 때 좋은 점감도 높은 장소들만 쑉쑉 데려가 준다내가 거의 유일하게지도 앱 안 켜고 계획 안 짜도 되게 만들어주는고마운 사람아랑해요고구마 에그타르트 먹구 눈 동그래진 두 여성이날 내게 재밌는 일이 생겨서한창 수다 떨다가 아쉬워하며 헤어짐엄마 출근 하지마라우출근길에 미루던 제주행 비행기표 예매했구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내장탕으로 해장 .. 덜렁덜렁 숙취 달고 3분기 교육 사진 찍으러 ..무료 교육 프로그램인데내용이 너무 좋아서이번 분기 많이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다음 날아침 댓바람부터번개할지 말지 간잽이 짓을 하는 강북 삼형제점심 왕 푸짐하게 학식 먹어줬구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56 1층결국 번개 성공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64 1층맨날 웨이팅 심해서최근엔 매번 실패했던 마쇼마쇼로2차 가기 성공 .. 삼치구이랑 가자미 조림이었나하여간 너무 맛이 좋았소요안 가면 서운한 코노로3차까지 야무지게 다음 날반차 쓰고 이수에서 꿀풀 여성들과 회동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 273-1 2층 201호상호명부터 취향 저격이야 ..흙덩이를 주문하면 도자기 조각을 만들 수 있다고 함한 켠에서 영월출장샵 꽁냥꽁냥 데이트 하는 커플을 보며입맛을 다셨습니다쩝말차 하나 옥수수 둘안양에서부터 올라오는 갱을 기다리며성격 급한 나머지 여성 셋이 카페에서 1차 했구밥집으로 자리 옮기자마자주섬주섬 선물을 꺼내는 예은쒸 .. 내게는 은별이 포카를 ㅜㅜㅜ너무 마음에 들어나 등촌 안 먹어봤다니까으르렁 거리며 저녁 메뉴 바로 픽한 그녀들근데 정말로 맛 좋았어 ..또 먹고 싶다귀여워3차는 보드게임 카페로오글오글 스토리 올리기를 벌칙으로 걸고 대결했는데치열한 접전 끝에 하린과 무승부로 마무리 ,,평화롭게 끝이 났음 ^ ^의외로 우리들의 배꼽을 약탈했던 주범뭐였더라 버거는 버거워?문제의 스케치북 게임스케치북 게임 한 장 요약히히 너무 귀여우시다주말 출근하는 날 ..아오 염색 해야지ㅜㅜ 아침에는 팀장님이 라떼를점심엔 책임님이 복숭아를 손수 잘라 주셨다B조 출근 멤버들을 사랑해요즘 완전 뽀로로 상태라놀고 싶은 마음에당일 반차 쓰고 피시방으로 휘리릭 ~ !누구랑 놀았냐면환욱 현섭 커플원래 선주한테 농협 모임통장 설명도 들을 겸영등포에서 저녁 먹기로 한 날이었는데섭 욱 훔까지 추가요~!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38길 4영등포까지 행차해주셨으니저의 로컬 맛집으로 모셨고요(인정 받음)갑자기 캐치마인드 하자고 함 ;;;밥 먹다 말고 캐치 마인드를 왜 해야 하는데처참한 내 그림에 비해꽤나 선방한 후민그리고 개웃긴 별명을 가진 현섭꺼드럭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차로 볼링 치러선주가 우리중에 젤 실력 좋다고 해서젤 못 칠 것 같은 나랑 둘이 팀이 되었는데푸학 ㅋㅋ 제가 선주 다음으로 잘 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 웃 긴 조합진 팀으로부터 얻어 먹은 설빙 ^ ^공짜로 먹으니 더 맛있쥬 ~~~~토요일 영업 끗출근하는 일요일민아웅니가 보내준 오징어 부각이랑예오링이 선물로 준 말차 빈츠 들고 출근내 여자들의 사랑이 듬 ~ 뿍 ! 마지막 멘토링이 있던 날걱정이 무색하게 최종 발표자료를 너무 잘 준비해준 공주들 ..눈물의 감사인사와 함께뽕글뽕글 하트가 올라와마지막 성과 공유회까지 화이팅해서 상 받자요이건 뭐냐면전날 반차 쓰느라 회사에 자릴 비운 동안관장님께서 수진 주라고 하셨다는 마이구미 .. 그걸 또 냉장고에 보관해두셨다가주섬주섬 꺼내주시는 팀장님 ..사랑이 가득해요 ♀️그리구 점심은팀장님께서 본인 최애 멤버들에게 밥을 사고 싶으시다며통 크게 사주신 찜닭이때 처음 묵은지 찜닭을 먹어본 건데진짜 맛있더라 .. ? 그 이후로 집에서 혼자 두 번 더 시켜 묵음후식은 책임님께서 사주심 .. 오후에는 주말 교육프로그램들 홍보 사진 촬영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36길 49퇴근하고서는 또 누구랑 술 마셨냐면강북 친구들과 ^ ^곧 일을 시작하게 되어 나와 같은 뽀로로 상태가 된동영이와 .. 월욜 연차의 권력을 가진 남균과 ..메뉴가 야곱이라 나오셨다는 현섭씨까지매번 군자로 와 주셔서 감사합니도조금은 멀쩡할 때 네컷 찍고2차 가기 전 술 깰 겸 코노자꾸 아이돌 노래 한 소절씩 부르자고 함 ;;;정신 없어근데 재밌어좋은 성적으로 졸업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36길 16 2층2차로 간 근처 술집쾌적하고 안주 맛도 좋았슴특히 이 빙수가 돌은 놈임8월 마지막 날인월요일엔 죙일 응벼리랑 체력 충전 엄마가 요즘 너무 쏘다녔지 .. 미안해 요즘 내 알고리즘은 죄다 이런 것만 떠 ..‘장기연애 하고 헤어진 사람’ 말고그냥 나라는 사람으로 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스크롤 압박 심했을 8월 3주치 일상 마무리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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