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규 음식점 2026년 10월 4일 전국 음식점 714곳 신규 등록 가게 상세 정보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오늘의 신규 음식점 2026년 10월 4일 전국 음식점 714곳 신규 등록 가게 상세 정보새 창 열림

우아한부엉이56
2026-10-10 19:41 20 0

본문

​​​​​​안뇽강화도 여행 다녀온 다음날로 돌아가볼게(3주 분량이라는 뜻 .. 스압주의)​​​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2길 41 3층​한창 볼링에 빠져서현섭 환욱과 종각서 만나 볼링 내기 하기로 한 날​지각대장 김환욱 오기 전까지섭이가 찾은 카페에서 대기 •• 환욱아 이따 볼링공으로 좀 쓸게?​​​​평일 네 게임에 만 원? 못 참고 결제근데 3게임 째부터 체력의 한계와 함께 매너리즘이 옴​최대 세 판까지가 적당한 것 같애 ..​​​진짜 폼 미쳤다(n)​​​​멀쩡하지 않은 폼과그럴만한 점수​나 2등 ^ ^​​​​셋이 노는 건 처음이라피시방 가기 전 인증사진 하나 찍음​근데 두 분 왤케 치장하시는 거냐고요​​​​롤 1:1 대결에서 굴욕적으로 섭에게 패배하고 ..흩어지는 마음을 삼쏘맥으로 붙잡음 ..​여기도 섭이가 부지런히 찾아준 고깃집돌아보니 P현섭이 꽤나 열일한 하루였네요 감사합니다​​​준비한 체력이 소진되어택시타고 귀가​​​​다음 날일출 무렵에 일어났더니 하늘이 이런 선물을 ..예뽀라​​출근길에 홈캠 보는데자기 자리에서 넘 곤히 자고 있는 강아엄마 돈 벌어올게 ~ ~ ​​​애마 주차하고 출근​​​​마지막 남은 강된장을 해치우기 위해 싸온얼렁뚱땅 점심 도시락​술을 자주 마시던 시즌이라안 마시는 날엔 최대한 건강하게 ..이때 배민 기록 보니까 배달이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줄었더라구​​​저녁은 욕망의 오참두 비빔밥 (feat. 비비고 고등어)싹 비벼가지구 김에 싸먹으면 진짜 맛있음​​​후식으로 백도 + 황도 복숭아​네 알씩 들은 걸로 주문해서4일 동안 각 한 알씩 부지런히 먹어주었다​여름 =수박이었는데올해부턴 복숭아로 대체될 듯함​​​​또 출근헉 내 일상 너무 재미 없는 것 같애​​​​우리 박물관 지하에 있는 극장에서어린이 공연을 봤던 날​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려가며 진행하는매직드로잉 공연인데 진짜 신기하고 .. 꽤 감동적이었어 ..​​​​공연 사운드를 전부 이 두 분의 라이브 세션으로 채웠다면믿어지시겠습니까?​​​극장 앞에서 팔던 MD .. 저지출 챌린지만 아니었으면 샀다​점심 먹으러 나가면서 봤는데애기들은 하나 씩 사가더라구​​​​밥 목자​접시에서 드러나는혈기왕성한 식욕​도대체 언제 줄어드나요?​팁: 세종대 학식은 튀김을 참 잘 한다는 점ㅇㅇ튀김 ㅇㅇ까스 나오면 그 날은 학식 가야 함​​​서로 커피를 사겠다고 귀여운 실랑이를 하시는 두 분 .. 추석 상여 받으면 저도 쏠게요 .. ​​​커피 사들고 잠시 벤치에 앉아 쉬는데종종걸음 까치랑 햇살 조화가 예뻐서 찍은 거​평생 볼 조류를 어대로 직장 다니며 다 보는 것 같다​​​아빠를 주제로 한 책을? 글을? 쓰려는 중인데(노트북 고장 이슈로 시작을 못하고 있지만)좋은 소재가 되어줄 것 같아 캡쳐를 해 두었다​​​​퇴근 .. 진짜 여름 습한 것만 빼면 다 좋은데 (그냥 여름 싫다는 거잖아요)​​​​혼자 틈틈이 진행중인은별이 사회성 기르기 프로젝트를 위해퇴근 후 거의 매일 산책을 나갔다​조금 걷다 안기고, 또 조금 걷다 안기더라도조금씩 나아지고 있을 거라고 믿으며 ••​​​​애기 집에 넣어 두고내 산책까지 해준 뒤​아주아주 늦은 저녁으로 해 먹은 야채찜알배추 대신 양배추로 해봤는데더 달달하고 식감도 좋은 것 같아 ! ​​이맘때 하늘​​아니 분명 하늘은 가을인데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이상허다 •• ?​​​그래도 전보다는 날씨가 좀 풀렸다고회사에서 살짝 거리 있는 카페까지 걸어갈 여유가 생김(사실 난 아니었어 ••)​​​목요일은 오전부터 정기 회의가 있어서개인 업무 처리하려면 야근은 불가피한데같이 야근하신 팀장님께서 시켜주신 저녁 ​하 팀장님께 받은 은혜들을 다 어떻게 갚지​​​​밤 늦게 집에 와서는 허기가 져서 양심적으로 겨란 하나 먹고비양심적으로 천연 과당 두 배 이벤트​복숭아가 맛있는 걸 어떡하라고​​​이거 봐 얘도 탐내잖아​​​듀 ..​다음날 몇 시간 지났다고 또 출근 준비 영월출장샵 ,,,​웅벼리 원래 나 출근 준비할 때 전혀 관심 없는디이날따라 계속 안아달라고 보채길래 마음이 안 좋았다 ​연차가 3개 뿐이 남지만 않았어도당일 연차를 갈겼을 거여​​​​나 출근하면 혼자 남는 은별이 루틴카메라 한 번 봐주고 &gt창 밖 구경 좀 하다가 &gt간식 숨기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알 며칠 관찰한 결과임​​​​말복이래서팀원들 드릴 닭다리 네 박스 사들고 출근했는데자리에 놓여 있는 모닝 커피 ​이 사랑이 넘치는 직장 어쩔거야​​​​팀 회의 중에관장님께서 선물해주신 커피와 차언능 맛 봐야지​​​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33 1층​회의 끝나고 관장님과오랜만에 팀 점심 회식하러 성수​​​특이하게? 병 콜라를 팔길래유럽 콜라와 일반 콜라를 주문​딱히 큰 차이는 없었던 것으로​​​​에피타이저로 나온 블랙타이거 새우 (24,000)마르게리타 피자 (24,000)​​​​잠봉 피자 (30,000)트러플 빠께리 (26,000)​​다 맛있었는데빠께리? 저 두툼한 파스타가 꾸덕하니 넘 맛있었다새우는 꼭 시켜서 남은 소스에 피자 끝 부분을 찍어 먹어보길​​​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24 1층 피어커피​밥 먹고 슬렁슬렁 걸어 생애최초 블루리본 카페 방문 커피 맛을 잘 모르는 나지만이럴 때 아니면 언제 커피 맛집을 찾아 다니겠어​​​​​성수 온 김에 유관기관 답사로헬로우뮤지엄에 다녀왔다​전반적으로 단순한 느낌이어서 금방 둘러보고 나왔는데그 와중에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많은 나쁜 것들을 보게 되겠지만 그것들 또한 아름답다’인생 한 줄 요약이 아닐까?​​​회사 복귀할 택시를 기다리던 중관장님께서 저것 좀 보라셔서 발견한 것​대충 사는 게 뭔데 ㅜ ㅜ 잘 사는 건 또 뭐고 !!!!!!!!!!!​​​퇴근하고 군자가 아니라어린이대공원 쪽으로 향한다는 것은 •• ?​​​​또로디지털단지 가는 길너무 예쁘시다 ​​​​지하철 갈아타는 길꽃집에 들러 꽃 한아름 사들고​​​​나를 이어 줄줄이 퇴사를 하게 된팀장님과 현아옹의 퇴사 파티에 참석 ​오랜만에 넷이 뭉치니 같이 일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내가 만약 남아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혼자 남은 예원옹이 넘 걱정됐다 ..(빨리 도망챠)​​아랑해요 ​​​​​나의 첫 부사수현아옹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기분이 우울할 때 내의(?)로 입을 거야​​​1등 콘텐츠 마케터이자스승님이자 수호천사래 •••​울 옹주도 나에게 ,,,너무 각별하고 애틋한 존재셔요 오래오래 아껴 봐야지​​​거의 편집점처럼 쓰이는 복숭아똑같아 보이지만 다 다른 날 먹은 것 맞읍니다​​​​​최근에는 어른 남자가 된 워너원에게 꽂혀 •• 급 스트리밍을 하기 시작함​콘서트 열어주면 티켓팅 해서 갈 의향이 있을 정도(물론 또 금방 식어버릴지도 몰라)​​​로비가 오픈런 관람객들로 가득찼던 주말일본 여행 다녀오신 혁수 책임님께 받은 선물이랑팀장님의 에너지 쥬링크 선물 .. ✨​저 볼펜은 책임님께서각자 닮은 캐릭터로 하나하나 고르셨다는데이 정도 섬세함은 갖춰야어린이 박물관에서 10년 근무하나 봐​​서울특별시 광진구 면목로 8 1층​전날 딱히 달리진 않았지만해장하고 싶어 선택한 점심메뉴​포템템 사랑혀​​어라라 방금 점심 먹은 것 같은데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353​일 하기 싫어서오후 반차 쓰고 현섭 동영과 군자서 번개를 했다​낮술 야무지게 해주고요​​​​​​바로 근처 피시방에서 일탈 ,,이게 사는 맛이지​얘두라 나랑 게임 해줘서 고마워 ㅜ​​​다음 날하우스아카이브로 출장​우산 없는데 비 와서 .. 사연 있는 사람이 된 채로 도착​​틈틈이 개인 취향 디깅도 함​파주 모티프원 팝업 공간에서 발견한 글귀넘 맘에 들어서 내 카톡 배사를 차지하셨다​그러나 모든 파도는 바다의 파도라는 것을 명심하라바람이 불지 않는다면 바다는 침묵한 채로 거기 있을 것이다​여행 에디터 때부터 가보고 싶던 숙소였는데언젠가 북스테이를 하러 갈 수 있기를좋은 책을 영월출장샵 많이 자만추 할 수 있을 것 같아​​​​​9월부터 PM 맡아 시작하게 될기록 관련 행사를 위한 답사 ,, 로 방문하였으나그냥 귀여운 거 보고 눈 돌아간 사람이 됨​​​#터틀넥프레스 브랜드 슬로건, 비하인드북 등등사람 냄새 나는 브랜딩이 마음에 들었던 출판사 부스​팔로워 13K명, 팔로잉 593명, 게시물 540개 - 터틀넥프레스(@turtleneck_press)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어린이들이 제일 많았던파이롯트 팝업​​팔로워 63K명, 팔로잉 0명, 게시물 83개 - 오티에이치콤마 (Oth,)(@othcomma)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작은 발견을 모아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일그리고 그걸 업으로 삼은 사람을 동경해​​​​나의 물욕을 샘솟게 한 것들​​​​끌리는 문장 골라보세요​내가 고른 건‘사람은 자주 읽는 문장을 닮는다’​​​기 빨 려​​​​​​​기빨려서 후다닥 둘러보고 영풍문고로 피신했는데들어오자마자 꽂힌 문구 ••​요즘 내 마음 속에는외로움이라는 감정이 큰 덩어리로 자리잡고 있다(꼭 애인의 유무를 떠나서)​그치만 혼자일 때의 충만함도 함께 느끼고 있으니고독의 양면을 잘 받아들인다면어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직까지 인생책 자리에 있는;을 쓰신 청예 작가님의 소설 발견살까 고민하다 빌려 읽기로 ​아 근데 요즘 책이 안 읽혀 큰일이야​​​서점 온 목적예전에 승은이한테도 추천 받았던 책인데현섭이도 재밌게 읽었다고 하길래궁금해져서 냅다 구입​소설은 딱히 취미가 없었던 터라무라카미 하루키도 드디어 입문하게 되었다​​​​그 외에 지인들에게 추천 받았던 소설책들이맨 아랫줄에 떼로 모여 있길래 신기해서 찍어둠차근차근 읽어주마 !​​​​원래라면 미리 찾아둔 카페 가서책 좀 읽다 가려 했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일찍 귀가를 ,,,​​​​​엄마가 이 시간에 왜 들어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닮음​​또숭아로 하루 마무리​슬레이트 치고 가겠습니다타닥​​​​여러모로 내가 계획중인 나의 미래에상담심리학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즘 대학원을 알아보는 중이다​조건은 딱 하나: 퇴근하고 갈 수 있는 거리일 것​이번달에 연구계획서 써야하는데노트북 고장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음 (사야지..)​​​​이 사진에 반해버려서사려고 캡쳐해둔 빈티지 카메라​노트북에 카메라에사고싶은 거 다 사려면 억대연봉 벌어야 됨​​​​​하지만 이건 못 참지​인스타 광고 보고 꽂혀서몇날 며칠 고민한 사주 오행 팔찌를 구입하기로 결심​​​나보다도 더 사주에 진심인 민아링에게우정 팔찌를 선물하였다​덕분에 한층 더 의미있어진 소비 ⭐✨​​​​​언니는 갑목 나는 을목둘다 오행이 다 골고루 있는 편이라 선택을 해야 했는데성장과 추진력을 가진 목으로 통일했다 ​우리 나무들에게 남은 하반기 좋은 기운이 가득하길 .. ​​​​다시 회사로 돌아와서 ••​​무지출 챌린지 한다고 도시락 싸들고 다니다가오랜만에 밖에서 선생님들과 외식하고 돌아오는 길팀장님께서 사주신 커피 ​아니 아아 대용량 가격이 괜찮길래 주문했는데커도 너무 크시잖아 ;;민망​​​​​대용량 아아 부스터 받고열심히 야근하고 나오니까 담력 테스트가 열림​소리지르면서 뛰어 나와야 함 ​​​​​퇴근길에는 군자역에서 미리 빌려둔 책을 겟챠학예팀 디자이너님 추천 받고 읽어보고 싶었던;를 대여했다​지하철역에서 책을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세상이라니 ..​​​땀으로 가른 5:5 가르마​​가자가자 집에 가자진짜 이때 날이 개 ------ 습해서불쾌지수 5만 점이었음​​​​​날이 습할수록 흙냄새가 진해지니강쥐들 스트레스 풀기에는 좋은 환경 ^ ^​울 애기가 좋으면 됐어 ••​​​​엘베 기다리는 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이제 엄마 운동하고 올게 ••다시 공원으로 털레털레 가다가급 캔맥주가 땡겨서 지로 맥주 구입 ,,,​저 제로 카스 맛있더라​​​​​걷다가 영월출장샵 뛰다가 하면서 잡생각 정리 하기​이날 공원에서 뛰던 사람중에개모차 끌고 강쥐랑 산책하면서 런닝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지나칠 때마다 섬유유연제 향이 너무 좋아서실례지만 뭐 쓰시는지 묻고 싶었어 ,,,​​​​​다음 날 ,,,또 책상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모닝 코히​​​​​일 끝나고는 동섭균과 번개 ••이번 달에 저희 너무 자주 만난 것 같아요​이 날 연맥 무서운 줄 모르고 달리다가2차 간 기억이 ,,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내 폰으로 셀카는 또 언제 찍은 거냐고​​알콜 중독자들과의 관계좋음좋음좋음​​​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43-1 1층, 지하 1층​다음 날 ••월급날이었던 것으로 기억​평소보다 조금 비싼 중국집에서 해장을 했다세종대 졸업식 날이었는지 사람이 바글바글 ..근데 여기 삼선짬뽕 해산물도 실하고 맛있더라구 ​​​​​커피 사들고 대공원 평상에 앉아서쌤들과 무서운 이야기를 한창 하고 있는데​갑자기 웬 청설모 한 마리가내 코 앞에 있는 나무 위에서 저러고 쳐다보는 것 아니겠음 •• 덩치는 작았는데 청설모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서나한테 뭔 짓을 할 지 몰라 무서웠다​​​​​우리가 앉아 있던 자리가 자기 구역이라는 건지 ..먹을 걸 달라는 건지 ..도대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릴 위협하길래다같이 소리지르면서 대피함 ㅜ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가 내리다 말다 하던 오후에는반차를 쓰고 성수 나들이해야 할일은 산더민데 하기 싫어서당일 반차를 자주 썼던 8월 ..​​​예은이 생일 선물 사려구 이구홈2 들렀는데딱히 .. 살 만한 게 없어서 바로 나옴​​​다른 소품샵 가는길에 자만추한나가노마켓 팝업​치이카와 잘 몰랐는데 귀여워서한국 한정판 컬러로 나온 키링을 옌 선물로 하나 샀다​​​​혼자 놀 때 필수코스가 된네컷 사진도 찍어주구​​​​다시 군자로 돌아와서회식 장소 근처 카페에서 남은 반차 즐기기 ..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75 1층​회식 장소는 내 방앗간이모가 서비스로 콜라도 주시구 ​​​​​소금 양념 막창에 야곱까지코스로다가 쫙 먹어주었고요​​​​소맥도 콸콸콸 !혁수 책임님께서 쏘신 숙취 예방 세트 .. 술 마시는 도중에 냅다 나가서 사다주신 .. 쏘스윗​​​​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56 1층​선생님들과 2차로 갔던 술집밤 늦게 웨이팅 있을 정도로 핫했는데체인점 치고 안주 맛이랑 분위기가 괜찮았다​​​​안키모 잔뜩 올라간 소금김밥 최고2차에서는 나의 연애고민 상담이 주 컨텐츠였슴같이 있으면 넘 편하고 재미난 동료분들이 있어 행버캐​☾.˖٭​​​​다음날아침부터 서울로 시험 치러영월서부터 온 서윤과 동묘 데이트 ​​​​곧 퇴사하는 유진이 보내주려고 찍은 구인글주6일에 350? 영업 잘하면 500? 괜찮지 않아?​​​​손목시계 마음에 꼭 드는 거 발견하고 구매 (-₩25,000)근데 한 2주 차니까 녹슬어서 버렸어 ,,​​​​글고 동묘 투어하다가 본 충격적인 장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섭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보냈더니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함 ;나 가 라 !​​동심 다 깨질 것 같은 마스코트들​동묘 구경 중에 갑자기 폭우가 내렸지만우리의 목적은 말랑이 취향 발견하기였기 때무네꿋꿋이 완구거리까정 옴​​​​​중간중간 귀여운 소품샵도 구경해주고​​​완구거리 왕복을 몇 번 하면서 말랑이 취향 찾아 삼만리를 했음에도찾지 못한 서윤의 대체재 구입 ..​무려 커플 뚱이 키링을 선물해주심 ​​​​​하늘에 구멍 뚫린 줄 알았다고요​​​​비를 피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점심맛있는 수다와 함께 낮술도 야무지게 먹어 주었읍니다​​​​​저녁에는꿀풀 엠티에 늦참하는 경악스러운 스케쥴다행히 함께 늦참하기로 한 선주가 운전을 해주어서편하게 갈 수 있었다 고마와 ••​​​​가는 길에 만난 커다란 무지개서윤이가 귀향길(?)에 찍어 보내준 무지개예쁘다​​​​성욱오빠가 소면 사오래서 영월출장샵 마트 들렀다가업소용 바닐라 아이스크림두 삼​​​도착 !​전설기 오랜만에 봤는데역시 주인을 잊지 않은 똑똑한 강아쥐​​​​​나랑 선주 늦참했다고불닭게티 한 그릇씩 끓여 내어준 성욱오빠 ,,, 감동 ••​사진을 못 찍어서본인 먹으려고 튀긴 만두 사진 뿐이네​​​​너무 늦게 도착해서놀 수나 있으려나 싶었는데 괜한 고민이었삼역시 회장이 오니까 분위기가 다르다고 해 줘서기분 좋았고 오길 잘 했다고 생각했오 ~~~~~~​​​밤이 되었습니다​진짜 개ㅐㅐㅐㅐ웃겼던 마피아+ 새벽 네 시까지 여성들끼리 수다 떨다 꿀잠을 잠​​아침이 밝았습니다​다음 날 아침​​​​​아침잠이 없는 나는샤워하고 밖으로 나와서 강쥐 냥이들과 즐건 시간을 보냈습니다​​​​평상에 누워서 찍은 뷰​​​​​​과일 아저씨(선주)가 깎아준 복숭아랑현섭이가 타준 (모지라서 난 마시지 못한) 믹스커피​​​​아점으로는 성욱오빠표 김치볶음밥이랑​​​​​선주표 김치찌개+ 옆집에서 나눠주신 부침개를명절처럼 둘러 앉아 맛있게 먹구​​​​​집으로 출발하기 전까지누워서 잘생긴 남성을 시청함​이상이 사랑해요착순이 황구 체고​​​이제 헤어질 시간이라는 걸눈치 채버린 강아지의 표정 ​담에 또 올게 애깅 ​​​​​여름이었다 ..​​​​갱이가 쑉 선물해준 립밤딸기향에 바르면 바로 촉촉해져서 넘 잘 쓰고 있움​​​​월요일 쉬지도 않고 나갈 채비​​​​2주 휴가 얻은 예옹과평일 낮 데이트를 하는 날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1길 8 1층 sagefinch​저번에 가려다 못 갔던세이지핀치에서 1인 1프렌치 토스트 ​저 자두에이드 진짜 상큼 깔꼼하니 맛있었구토스트도 다 맛있었는데그중에 토마토소스 + 양파칩이 들어간 리모네 포모도로가 넘 넘 맛있었다 ​​​​​바로 옆 꽃집에서 미리 주문했던꽃다발을 픽업예원에게 선물로 전하고​​​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2길 3 1층​본격 쇼핑하러 돌아다니기 전 커피 수혈​​​​반려견 동반 카페인지강쥐 손님들이 자주 와서못 참고 결국 쓰담쓰담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41 상가 1층​예옹이 마음 먹고 쇼핑한대서그녀에게 데이트 코스를 위탁하구젤 처음 들린 곳​엽서랑 다이어리 샀오​노트 욕심은 언제 사라지려나​​​​​​취향 쌍둥이 하린과 또 한 조각 겹치고 말았음 ~~~~ !어쩜 이래 기분 조와​​​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2길 11-14​그대로 뜯어서 집에 가져가고 싶었던​​​​예원이가 20억짜리 가방 구경하는 틈에나는 내 사진이나 찍기 ••​​​​사랑하는 서촌 감성​​​​​​​예원이가 5억 쯤 되는 티셔츠 구경하는 틈에 찾은내가 좋아하는 색감의 스니커즈​​​카페 2트​예원이랑 데이트 할 때 좋은 점감도 높은 장소들만 쑉쑉 데려가 준다​내가 거의 유일하게지도 앱 안 켜고 계획 안 짜도 되게 만들어주는고마운 사람​아랑해요​​​고구마 에그타르트 먹구 눈 동그래진 두 여성이날 내게 재밌는 일이 생겨서한창 수다 떨다가 아쉬워하며 헤어짐​​​엄마 출근 하지마라우​​​​출근길에 미루던 제주행 비행기표 예매했구​​​​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내장탕으로 해장 .. ​​​​​덜렁덜렁 숙취 달고 3분기 교육 사진 찍으러 ..​​​​무료 교육 프로그램인데내용이 너무 좋아서이번 분기 많이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다음 날아침 댓바람부터번개할지 말지 간잽이 짓을 하는 강북 삼형제​​​​점심 왕 푸짐하게 학식 먹어줬구​​​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56 1층​결국 번개 성공​​​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164 1층​​맨날 웨이팅 심해서최근엔 매번 실패했던 마쇼마쇼로2차 가기 성공 .. ​삼치구이랑 가자미 조림이었나하여간 너무 맛이 좋았소요​​​​​안 가면 서운한 코노로3차까지 야무지게 ​​​​​다음 날반차 쓰고 이수에서 꿀풀 여성들과 회동​​​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 273-1 2층 201호​상호명부터 취향 저격이야 ..흙덩이를 주문하면 도자기 조각을 만들 수 있다고 함한 켠에서 영월출장샵 꽁냥꽁냥 데이트 하는 커플을 보며입맛을 다셨습니다​쩝​​​​말차 하나 옥수수 둘​​안양에서부터 올라오는 갱을 기다리며성격 급한 나머지 여성 셋이 카페에서 1차 했구​​​​​밥집으로 자리 옮기자마자주섬주섬 선물을 꺼내는 예은쒸 .. ​내게는 은별이 포카를 ㅜㅜㅜ너무 마음에 들어​​​​​나 등촌 안 먹어봤다니까으르렁 거리며 저녁 메뉴 바로 픽한 그녀들​근데 정말로 맛 좋았어 ..또 먹고 싶다​​​​귀여워​​3차는 보드게임 카페로오글오글 스토리 올리기를 벌칙으로 걸고 대결했는데치열한 접전 끝에 하린과 무승부로 마무리 ,,​평화롭게 끝이 났음 ^ ^​​​​​의외로 우리들의 배꼽을 약탈했던 주범뭐였더라 버거는 버거워?​​​​문제의 스케치북 게임​​​​스케치북 게임 한 장 요약​​​​​히히 너무 귀여우시다​​​​​​주말 출근하는 날 ..아오 염색 해야지​​​​​ㅜㅜ 아침에는 팀장님이 라떼를점심엔 책임님이 복숭아를 손수 잘라 주셨다B조 출근 멤버들을 사랑해​​​​​​요즘 완전 뽀로로 상태라놀고 싶은 마음에당일 반차 쓰고 피시방으로 휘리릭 ~ !​누구랑 놀았냐면​​​환욱 현섭 커플​​원래 선주한테 농협 모임통장 설명도 들을 겸영등포에서 저녁 먹기로 한 날이었는데섭 욱 훔까지 추가요~!​​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38길 4​영등포까지 행차해주셨으니저의 로컬 맛집으로 모셨고요(인정 받음)​​​​​갑자기 캐치마인드 하자고 함 ;;;밥 먹다 말고 캐치 마인드를 왜 해야 하는데​​​​​처참한 내 그림에 비해꽤나 선방한 후민그리고 개웃긴 별명을 가진 현섭꺼드럭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차로 볼링 치러선주가 우리중에 젤 실력 좋다고 해서젤 못 칠 것 같은 나랑 둘이 팀이 되었는데​푸학 ㅋㅋ 제가 선주 다음으로 잘 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 웃 긴 조합​​​​​진 팀으로부터 얻어 먹은 설빙 ^ ^공짜로 먹으니 더 맛있쥬 ~~~~​​​​토요일 영업 끗​​​​​​​출근하는 일요일​민아웅니가 보내준 오징어 부각이랑예오링이 선물로 준 말차 빈츠 들고 출근​내 여자들의 사랑이 듬 ~ 뿍 ! ​​​​​마지막 멘토링이 있던 날걱정이 무색하게 최종 발표자료를 너무 잘 준비해준 공주들 ..​​​​​​눈물의 감사인사와 함께뽕글뽕글 하트가 올라와​​마지막 성과 공유회까지 화이팅해서 상 받자요​​​​​이건 뭐냐면전날 반차 쓰느라 회사에 자릴 비운 동안관장님께서 수진 주라고 하셨다는 마이구미 .. ​그걸 또 냉장고에 보관해두셨다가주섬주섬 꺼내주시는 팀장님 ..​사랑이 가득해요 ‍♀️​​​​그리구 점심은팀장님께서 본인 최애 멤버들에게 밥을 사고 싶으시다며통 크게 사주신 찜닭​이때 처음 묵은지 찜닭을 먹어본 건데진짜 맛있더라 .. ? 그 이후로 집에서 혼자 두 번 더 시켜 묵음​후식은 책임님께서 사주심 .. ​​​​​오후에는 주말 교육프로그램들 홍보 사진 촬영​​​​​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36길 49​퇴근하고서는 또 누구랑 술 마셨냐면​​​강북 친구들과 ^ ^​​곧 일을 시작하게 되어 나와 같은 뽀로로 상태가 된동영이와 .. 월욜 연차의 권력을 가진 남균과 ..메뉴가 야곱이라 나오셨다는 현섭씨까지​매번 군자로 와 주셔서 감사합니도​​​​​조금은 멀쩡할 때 네컷 찍고2차 가기 전 술 깰 겸 코노​​​​자꾸 아이돌 노래 한 소절씩 부르자고 함 ;;;정신 없어​근데 재밌어​​​​​좋은 성적으로 졸업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36길 16 2층​​2차로 간 근처 술집쾌적하고 안주 맛도 좋았슴​​​​특히 이 빙수가 돌은 놈임​​​​8월 마지막 날인월요일엔 죙일 응벼리랑 체력 충전 엄마가 요즘 너무 쏘다녔지 .. 미안해 ​​​​요즘 내 알고리즘은 죄다 이런 것만 떠 ..‘장기연애 하고 헤어진 사람’ 말고그냥 나라는 사람으로 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스크롤 압박 심했을 8월 3주치 일상 마무리​읽어줘서 고마워요 ​​​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