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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관련 저서

김정은 시대 북한 외교정책의 전환과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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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루나윤 , 정학명 | 출판사 : 좋은땅 | 출판일 : 2025.11.20
판매가 : 19,000

책 정보

김정은 시대 북한의 외교정책이 어떻게 변화해 왔고,
왜 실패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세기의 회담’이라 불리었던 정상회담들, 그리고 그 이후 벌어진 국제적 역학의 흐름 속에서 북한의 전략적 판단이 어떤 함정에 빠졌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다시 트럼프가 재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오늘, 북한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으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단순히 북한 외교정책의 실패를 비판하는 데서 그치지 않으려 한다. 오히려 그 이면에 감춰진 북한 정권 내부의 논리와 계산, 김정은 위원장이 처한 딜레마와 국제 정세의 압력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트럼프 시대의 독특한 외교 스타일과 김정은 체제가 맞부딪히며 만들어 낸 일련의 드라마는, 한반도의 미래뿐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안보 질서에 영향을 끼친 중대한 사건들이었다.

저자 소개

루나윤

북한에서 청년간부로 활동하다가 탈북하여 한국에 입국하였으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경제학과 사회복지정책학 박사를 취득하고 이 분야를 연구하며 대학교 강단에 서고 있다. 경제인문사회연구소를 이끌며 탈북민 사회의 안정과 통합,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정책 연구, 남북한 관련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정학명

북한에서 외교 및 대외사업 분야에 종사하며 오랜 기간 유럽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한 경력을 지닌 탈북민이다. 국내 또는 해외에서 자문 활동으로 북한의 정치, 경제, 외교 등 현안 문제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는 데서 큰 역할을 하였다. 현재는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지금도 북한 외교 전략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심층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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