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ISBN |
978896907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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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출시)일자 |
2026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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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수/크기 |
230쪽 | 129 * 189 * 18 mm / 355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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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명 |
나와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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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속한 분야
책 소개
이 책은 우리나라 미래 통일시대를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미 CBS 기독교방송의 인기프로 -새롭게하소서-에서 152만 조회수를 훌쩍 넘겼다.
그리고 역대 부총리겸 통일부장관 세 분, 한완상, 이재정, 조명균 장관님이 적극추천하시면서 추천사를 써주셨다. 이렇게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된 까닭은, 책이 단순히 한 탈북청년 목사인 40세 김주찬의 간증이 아니기 때문이다. 책이 각광받는 이유는 어떻게 모진 고난을 극복하고 하나님 은혜 안에서 사명자로 세워지는가를 보여주는 영적 자서전이기 때문이다.
두 번 탈북한 꽃제비 소년을 영적 아들로 삼아 연세대 박사로 서도록 인도한 뉴저지감리교회 표경숙 권사는 하나님을 붙들고 살아낸 신앙의 열매라고 말했다. 조명균 장관님은 이 책을 오랜 시간 꼼꼼히 읽으면서 정부에서 남북관계와 탈북민 정책을 오랫동안 다뤘던 일들이 떠오르며 읽는 내내 많은 의미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 땅위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경계선 위를 걸어야했던 김주찬과 같은 삶의 고백은 이 시대를 사는 수많은 경계인들의 마음을 대변해 준다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대표인 한미미 선생은 추천글을 썼다.
뉴욕에서 목회하고 있는 김정호 목사님은, 탈북청년 김주찬 목사를 만나며 자신이 가졌던 생각의 틀을 바꾸는 큰 도전을 받았고, 김주찬의 몸에는 오랜 세월 고난을 격은 요셉과 같은 흔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떠나서 냉정하게 생각해 볼 때, 지금 우리는 심각한 영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이렇게 갈급한 시대에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재삼 느낄 수 있는 귀한 믿음의 마중물이다. 언젠가 당신의 삶도 누군가와 함께 걷는 위로의 길이 되기를 바란다는 김주찬 목사의 말이 큰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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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김주찬을 말한다│유성준ㆍ3
추천의 글│권수영/ 김정호/ 이재정/ 조명균/ 표경숙/ 한미미ㆍ7
프롤로그│위로, 우리가 함께 가는 길ㆍ19
거리의 아이들·27│강을 넘는 사람들·28
굶주림의 행군·29│컬러텔레비전의 가치·31
우리 집 생명줄·33│먹어도 먹어도·35
태어나지 못할 뻔·36│왜 안울었을까·39
바닷가 아이·40│북한은 너무 어려워·42
오늘은 뭘로 버티나?·47│소나무 껍질과 바꿀 뻔한 생명·49
호박 한 개 따다가·52│남한은 천국?·55
꽃제비로 살아가기·58│빵 때문에·60동
생의 웃는 얼굴·63│소문과 결심·65
두만강을 건너기엔 무리·68│오후 4시 30분·71
조선에서 왔구나·75│귀한 존재란다·77
풀숲의 약속·80│주님은 나의 목자·84
남한으로·87│세 개의 산·89
오토바이와 초소·92│북송은 안돼요!·94
그래도 돈만은·97│하나님 원망·99
불안하고 두려워·101│살아서 뭐 하나?·104
성경책·105│기독교가 뭐길래?·108
점호와 기도·110│헛고생·112
오늘밤에·115│욕과 감방·117
산송장·118│허공과 자유·121
끝·123│문제는 돈·125
돈과 브로커·126│위험수당·128
기억은 힘들어·130│살아있다니…·131
꼭 살아서 기다려·133│남한으로 가는 길·136
추억·139│말씀과 확신·141
여권과 사막·145│길을 잃으면 끝·146
조사·149│드디어 남한행·151
백두산으로·152│내 인생의 지도·157
문제·162│어떻게 살아야 하나?·164
동생도 한국으로·167│검정고시·170
따돌림·173│ 또 다른 국경, 다시 외국인·176
탈남(脫南)의 흐름·178│신앙의 질문·179
낮과 밤·181│남한 체험·183
너무 많은 것의 충격·185│너무 빠른 나라·188
숨이 막히는 자리·189│너무 가까운, 그러나 멀리 있는·190
서글픔·192│함께 버텨준 사람, 나의 아내·195
첫아들·199│탈북 학생의 고민·200
함께 걸었기에 가능했던 시간 ‘친구들’·203
나를 바꾸어 길을 열어주신 분 ‘권수영 교수님’·204
나를 믿어 준 목회자, 아버지 같은 동역자 ‘천성환 목사님’·207
괜찮아, 괜찮아!·210
통일을 준비하는 교회 그리고 위로의 길·211
아이들이 건너지 않아도 될 강·216│말투·218
유성준 목사님과의 인연·221
나의 작은 공동체 ‘위로’·225
에필로그│살아남은 자의 몫·227
작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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