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오늘과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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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에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의 고도화에 대한 분석을 담았다. 제2장에는 북한의 핵·미사일 전략 평가와 전망을 담았다. 제3장에서는 북한의 공세적 대외정책과 경제확장전략에 대해 알아보고, 핵-경제 병진 노선의 역조합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였다. 제4장에서는 북한의 핵개발과 대북제재의 경제적 효과를 가늠해 보고, 도발-제재의 모델을 분석했다. 제5장에서는 현재 북핵문제의 해결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해 보았다. 오랜 휴전의 역사를 지나오면서 우리는, 북한의 위협과 불확실한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 고심해야 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보다 잘 알아야 했다. 이 책이 북한 핵·미사일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 모색이 시급하고 중요하며 절실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작가정보
저자(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저자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집필진
이관세는 경남대학교 석좌교수. 전 통일부 차관
조성렬은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이영훈은 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정철은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장철운은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
목차
- 서문
윤대규(경남대 극동연구소 소장)
제1장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과 고도화 _ p.11
장철운(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
제2장 북한의 핵·미사일 전략 평가와 전망 _ p.51
조성렬(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제4장 북한의 공세적 대외정책과 경제확장전략: 핵-경제 병진 노선의 역조합 _ p.89
이정철(숭실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제4장 북한의 핵개발과 대북제재의 경제적 효과: 도발-제재의 모델 분석을 중심으로 _ p.121
이영훈(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제5장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_ p.155
이관세(경남대 석좌교수)
부록 _ p.183
책 속으로
“이와 같이 북한은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통해 한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군사적 위협의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해 한국과 미국은 주한미군 사드(THAAD) 배치를 결정했고, 일본도 사드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과 러시아는 한반도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이 ‘동북아의 전략적 균형’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즉, 한반도 사드 배치로 인해 이른바 ‘G2’로 불리는 미국과 중국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제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대북제재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_ 서문 중
“북한 핵문제는 남북한의 통일에 가장 큰 걸림돌이기도 하다.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한국은 북한과 통일에 관해 의미 있는 대화를 진행하기 어렵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 한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이기 때문이다.” _ p.13
“당장은 북한에 의한 핵확산을 막기 위해 시급히 관리에 나서야 한다. 이를 위해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통해 북한 핵문제를 외교적으로 관리하는 벌교(伐交)전략이 필요하다.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도 인준청문회에서 군사적인 억제·방어 대책과 함께 외교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_ p.84
“대북제재가 북한 당국을 압박하여 북한의 도발을 약화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제재가 1차적으로는 북한의 시장과 민간 영역을 압박하는 데 그치면 북한 당국은 자신들의 군사력을 동원하여 대외 모험주의 공세를 펴게 된다.” _ p.114
“북한은 생존을 위해 필사적이다. 미북관계와 남북관계는 반세기 이상 적대적 관계를 이어왔다. 북한은 숙적관계이기는 하나 경제적으로나 재래식 군사력에 있어서 남한의 경쟁 대상이 되지 못한 지 이미 오래이다. 남한과 국력의 비대칭성(truncated power asymmetry)으로 인해 오히려 북한은 핵을 통해 스스로 생존하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_ p.178
기본정보
ISBN | 9788993324853 |
---|---|
발행(출시)일자 | 2016년 09월 26일 |
쪽수 | 200쪽 |
크기 |
152 * 221
* 15
mm
/ 314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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